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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상 최고 29층, 전용면적 59~84㎡, 총 92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59㎡ 285가구 △75㎡A 162가구 △75㎡B 162가구 △84㎡ 318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 분당선 연장으로 인해 향후 서울 강남, 경기 성남 분당까지 환승 없이 이동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동탄역에서 SRT와 GTX-A(예정),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예정)이 예정됐다.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서부로, 동부로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필봉터널도 가깝다.
단지 인근에 약 80만㎡의 중앙공원 개발이 추진 중이며 생태하천이 인접한 거리에 있다.
포스코건설 분양 관계자는 “미래가치가 높은 입지에서 브랜드 파워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과 설계로 선보여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거주할 수 있는 오산 대표 아파트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해당지역, 23일 1순위 기타지역을 청약홈에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30일, 정당계약은 내달 12~18일까지다.
입주예정일은 2023년 12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