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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마트센서 산업 세미나에는 밀양시와 경남도가 함께 추진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조기 정착과 스마트팜 활성화를 위해 경남도 농업자원관리원, 경남TP 나노융합센터장, 스마트팜 센서 관련 연구원, 기업인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한국재료연구원(KIMS)은 그간 추진해온 스마트팜 센서 관련 기술개발 사업의 성과 및 기술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시가 나노융합산업과 스마트팜 센서 산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 관계자, 연구원, 기업인들과 국내 스마트센서 산업 정책 기술 동향을 교류하고 토의했다.
박일호 시장은 “밀양시 나노융합산업과 스마트팜 관련 산업기술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며 “스마트팜 센서 산업의 발전을 위해 관계기관 및 기업들과의 상호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