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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대우산업개발에 따르면 대우산업개발은 지난 1일 본사에서 골프단 창단식을 가졌다.
골프단은 정지민2·강소휘·윤화영, 최혜진2 프로 총 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 프로는 1부와 2부(드림투어)에 각 2명씩 활동하고 있다.
이들 가운데 정 프로와 강 프로는 골프단과 3년째 계약을 맺게 됐다.
정 프로는 지난해 드림투어 2승을 기록, 올해 정규 투어에 입성했다. 현재 신인상 포인트 2위를 기록하며 국내 골프 팬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박승준 대우산업개발 부회장은 “프로 선수들이 경기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며 “이외에도 재능 있는 선수들을 추가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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