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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해성옵틱스, 유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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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1. 06. 0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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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옵틱스가 유상증자 권리락을 실시한 날 상한가를 찍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4일 오전 10시 37분 해성옵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281원(29.93%) 오른 1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전날 해성옵틱스 보통주에 대해 이날 유상증자 권리락을 실시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주당 권리락 기준가는 보통주 939원이다.

해성옵틱스는 렌즈 및 카메라 모듈 등 광학부품 전문업체다. 주요 사업으로 모바일용 렌즈모듈, AF Actuator(VCM), 카메라모듈 등을 개발·생산 중이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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