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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건설기술인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지난달 27일 이 같은 회의를 갖고 교육기관에게 건설기술인 교육의 질 향상과 미래 교육방향을 설명했다.
이상주 국토부 기술안전정책관은 이날 ‘4차 산업시대 혁신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각 기관에서는 △신규교육과정 개발·우수강사 발굴 △수요자 중심의 교육관리통합시스템 구축 △교육기관에 대한 지원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연태 건기협회장은 “건설기술인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주무부처와 교육기관, 교육관리기관이 처음으로 함께한 뜻깊은 자리”라며 “건설기술인의 역량강화, 취업·재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살아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교육관리기관으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협회와 연구원은 지난 연말 국토부로부터 교육관리기관으로 공동 지정됐으며 그 첫 업무로 지난 4월 엄정한 심사를 통해 15개 교육기관(종합7, 전문8)을 신규 또는 재지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