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1 | 0 | | 권영규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왼쪽 네번째)이 3일 직원들과 함께 취등한 특허증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창녕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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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공단 최초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의 대기배출가스 저감을 위한 소각장 내 ‘액상소석회 공급펌프 및 배관 세척장치’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액상소석회 분사설비의 약품 공급 안전성 확보, 효율성 향상, 유지보수 비용 절감을 위해 자체적으로 기술 개발한 특허로 배출가스 저감을 위한 노력 및 성과가 크다.
권영규 이사장은 “시설유지보수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심을 통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공공시설물에 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해 이번 특허와 같이 의미 있는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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