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주시, 지속가능한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도약 계기 마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30010015914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05. 30. 13: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9년 경주시 평생학습박람회 진행 모습/제공=경주시
2019년 경주시 평생학습박람회 진행 모습/제공=경주시
경북 경주시가 교육부의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돼 2023년까지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30일 경주시에 따르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는 전국 175개 평생학습도시를 3개 그룹으로 나눠 3년마다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4년이 경과한 광역도 내 각 시에 소재한 61곳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3년간(2018~2020년)의 사업추진 체계와 운영성과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평가를 통해 각 평생학습도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경주시는 지난 2013년에 평생학습도시로 최초 선정된 이후 △전담조직 구성 △평생학습가족관 건립·운영 △시민 평생학습 역량강화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계획(2021~2025)과 연간 운영계획 수립을 통한 체계적 평생학습 추진 △장애인 친화형 평생학습환경 조성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설동근 평생학습가족관장은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 평생 학습환경 조성 및 유휴 학습 공간 발굴 등 다양한 시도로 지속가능한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로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전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