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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캐리마와 지역 청년들의 원활한 취.창업 위해 상호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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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5. 3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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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대학일자리본부]와 ㈜캐리마 업무협약 기념사진
안양대는 (주)캐리마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활성화 및 성공적인 목적 수행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제공=안양대
안양대는 3D프린터 제조 기업인 (주)캐리마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의 원활한 운영 협력을 위해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캐리마 컨퍼런스룸에서 체결된 이번 협약식에는 안양대 대학일자리본부 안종욱 본부장과 캐리마 이광민 부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안양대와 캐리마는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활성화 및 성공적인 목적 수행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을 보면 일자리창출과 관련된 정보의 상호교류, 현장실습, 취·창업박람회 등 채용행사 협력 및 일자리 매칭지원 프로그램, 지역 청년의 취·창업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공동추진 등이다.

안양대 대학일자리센터 안종욱 본부장은 “국내 3D프린터 업계를 선도해 온 캐리마와 협력하게 돼 영광”이라며 “대학 대학일자리본부는 국내 3D프린팅 분야의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캐리마 이광민 부사장은 “안양대와의 협업으로 우수 인재를 양성해 안양대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의 사회진출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캐리마는 2000년에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3D프린터 제조 기업으로 현재 미국, 일본, 러시아 등 해외 15개국에 대리점 운영 및 수출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3D프린터 대중화 및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이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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