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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마 컨퍼런스룸에서 체결된 이번 협약식에는 안양대 대학일자리본부 안종욱 본부장과 캐리마 이광민 부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안양대와 캐리마는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활성화 및 성공적인 목적 수행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을 보면 일자리창출과 관련된 정보의 상호교류, 현장실습, 취·창업박람회 등 채용행사 협력 및 일자리 매칭지원 프로그램, 지역 청년의 취·창업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공동추진 등이다.
안양대 대학일자리센터 안종욱 본부장은 “국내 3D프린터 업계를 선도해 온 캐리마와 협력하게 돼 영광”이라며 “대학 대학일자리본부는 국내 3D프린팅 분야의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캐리마 이광민 부사장은 “안양대와의 협업으로 우수 인재를 양성해 안양대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의 사회진출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캐리마는 2000년에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3D프린터 제조 기업으로 현재 미국, 일본, 러시아 등 해외 15개국에 대리점 운영 및 수출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3D프린터 대중화 및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이다.




![[안양대-대학일자리본부]와 ㈜캐리마 업무협약 기념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5m/30d/2021053001002502100157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