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및 공단 가로청소를 대행하고 있는 업체 14곳과 함께한 이번 쓰레기 수거 활동에는 생할폐기물 업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시는 공공용 봉투를 지원했다.
유성춘 안산시수집운반협회장은 “이번 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주인 없는 쓰레기 총 17여 톤을 수거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격려에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행사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정기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생활폐기물 수거업체에서 본연의 업무영역 뿐 아니라 대청소와 주인 없는 쓰레기 수거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 덕분에 안산시가 쾌적해졌다”며 감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