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만안구에 따르면 이 구청장은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각 구역별 관할 동장 및 관련 부서장과 함께 만안구 14개동 민원현장을 방문 점검했다.
이 구청장이 방문한 현장은 취약지역 및 재해위험시설 등 약 50개소다.
특히 대단위 주택정비사업지구 및 재건축정비지구, 도시재생사업지구 공사 현장 등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현장관계자들에게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붕괴 위험이 있는 급경사지 등의 재난 위험 현장에서는 인근 지역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파악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덕천배수펌프장 등 지역 내 배수지 가동여부를 직접 확인하며 장마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한 사전 조치에도 만전을 기했다.
이영철 구청장은 “주민불편사항 해결의 열쇠는 항상 현장에 있다”며 “앞으로도 관련부서와 함께 현장을 찾아 적극적으로 민원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