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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최근 광명극장에서 열린 ‘보육교직원 힐링 토크 콘서트’에 참석해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토크 콘서트는 현장에 참석한 80여명의 보육교직원 외에 줌(ZOOM)을 통해 어린이집 25개소가 함께 했으며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 가운데 1부에서는 레크레이션과 감동백배 칭찬톡톡을 진행하면서 웃음과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2부에서는 가수 박지헌(V.O.S)이 초대가수로 참석한 가운데 감성 가득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박 시장은 1부 행사의 게임과 감동백배 칭찬톡톡에 참여하면서 보육교직원들과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함께했다.
박승원 시장은 “유래 없는 코로나19 재난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일을 묵묵히 해 오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린이를 키운다는 것은 부모의 희망과 나라의 미래를 키우는 큰 사명감이 필요한 일이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에는 국공립 29개소, 사회복지법인 1개소, 법인·단체 등 2개소, 민간 51개소, 가정 131개소, 협동 2개소, 직장 4개소 총 220개소 어린이집이 있으며 1700여명의 교직원이 어린이들을 돌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