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주시, 17일부터 ‘한시 생계지원’ 신청 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14010007622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1. 05. 14. 12: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광주시
한시 생계지원 신청 안내 현수막 시안./제공=여주시
경기 여주시가 17일부터 ‘한시 생계지원’ 오프라인 신청을 시작한다.

14일 여주시에 따르면 앞서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던 방식이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해진다.

원칙적으로는 주민등록표상 세대주가 직접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하지만 세대원이나 대리인이 위임장을 지참해 방문하면 대신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한시 생계지원은 코로나 19로 인한 실직·휴폐업 등 가구 소득이 감소한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이 3.5억원 이하에 해당하는 저소득가구에 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 기초생계급여나 긴급복지 같은 기존 복지제도나 2021년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일반택시기사긴급고용안정지원금, 방문돌봄종사자생계지원, 버팀목플러스자금, 소득안정지원자금 등 정부 지원제도를 지원받은 가구는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구를 위해서 한시 생계비 지급을 신속히 하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