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산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다양한 주민숙원사업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06010002922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5. 06. 14: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산시청
안산시청 전경/제공=안산시
경기 안산시가 올해 1차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시설개선사업 등 다양한 주민숙원사업을 추진한다.

6일 시에 따르면 확보된 경기도 특별보조금은 67억900만에 이른다. 한대앞역(이동) 보도육교 외 3개소 장애인승강기 교체공사, 안산시 청소년수련시설 시설개선사업, 안산시 공영유료주차장 현대화사업, 관산도서관 환경개선공사, 와동 태산 경로당 신축건립, 선부광장 테마공간 조성, 중앙공원 재정비사업, 원포공원 재정비 사업, 안산천 산책로 확장공사 등 9개 주요 현안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 윤화섭 시장을 필두로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경기도에 사업의 필요성·긴급성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적극 노력해 왔다.

윤화섭 시장은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에 신속히 투입해 지역주민들의 안전 및 생활편의 증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