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여주시의회 의장, 김춘석 전 여주시장, 여주시의회 부의장, 여주도시관리공단 이사장 등 내빈 10명이 참석했다.
시는 ‘본두리 공동묘지 재개발사업’ 당시 분당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안치된 무연고 유골 227기를 여주추모공원으로 모셨다.
이항진 시장은 “오늘의 여주가 있기까지 여주를 지켜온 분들을 다시 모셔오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여주추모공원은 2011년 7월 ‘본두리 공동묘지 재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추진해 2016년 6월 1일 개원했으며, 봉안담 4944기와 자연장 8200위를 안치할 수 있는 시설과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