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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HR-네이버, 인증서 기반 서비스 사업 공동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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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4. 2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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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사람인에이치알 플랫폼사업본부장(왼쪽)과 황지희 네이버 인증서비스 리더가 26일 경기도 성남시 그린팩토리에서 ‘네이버 자격증, 인증서 기반 서비스 사업 공동추진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사람인에이치알
취업포털 사람인 운영업체 사람인에이치알은 네이버와 함께 26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그린팩토리에서 ‘네이버 자격증, 인증서 기반 서비스 사업 공동추진’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올 상반기부터 네이버 자격증 서비스에 연동된 자격증을 사람인에서 원클릭으로 불러올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가령 구직자는 이력서 등록·수정, 나의 프로필 화면에서 ‘네이버 정보 불러오기’ 버튼을 누르면 네이버 인증을 통해 등록된 자격증 정보 전체를 연동시킬 수 있다. 구직자는 자격증 등의 발급번호, 발급일, 기관명 등을 직접 작성할 필요 없다.

네이버 자격증 서비스에서는 사람인 이력서에 등록되는 정보처리기사, 한식조리기능사 등 한국산업인력공단 495종 국가기술자격증을 이용할 수 있다.

이경희 사람인에이치알 플랫폼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사용자에게 최고의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의 협업을 이어가며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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