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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충청남도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는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전 국민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극복하자는 캠페인이다.
지명을 받은 참여자는 챌린지 동참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안승남 구리시장의 추천으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이항진 여주시장은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며, 저출산 극복을 위한 범국민적인 연대가 자발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 이라며 시장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여주를 만들기 위해 여주시민과 함께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항진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정동균 양평군수를 지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