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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JDC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코로나19로 힘든 제주도내 관광업계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경쟁력 있는 여행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도내 여행·숙박 등 관광 업계 경력 단절자, 미취업자다.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각각 1회씩 25명 내외 규모로 진행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코로나19로 관광 업계 종사자들의 상심이 크다”며 “어려워진 도내 관광분야 종사자 분들께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교육을 맡은 착한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