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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의대회에는 남북도로 공사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해 가운데 진행됐다.
대회 현장에서는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청렴위반 사례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군산지방노동지청과 안전보건공단에서 재해예방 안전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양충모 새만금청장은 “새만금 사업이 국책사업 답게 그 어떤 사업보다도 청렴하고 공정하게 추진되고 안전한 건설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예방에도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