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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 쳥약경쟁률 최고 12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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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04. 0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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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 투시도. /제공=대우산업개발
대우산업개발의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 1순위 청약이 최고 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단지 1순위 청약접수 결과 90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549건의 청약통장이 몰려 평균 6.10대 1의 경쟁률로 모든 타입의 청약을 마쳤다.

최고경쟁률은 전용면적 134㎡B타입으로 12대 1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84㎡A타입은 8.76대 1로 그 뒤를 이었다.

당첨자발표는 오는 7일, 정당계약은 19~21일까지 진행된다.

단지는 지하 6층에서 지상 45층 1개동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115가구 △130㎡ 1가구 △134㎡ 1가구 등 총 117가구로 구성된다.

평균 분양가는 전용면적 84㎡의 경우 3.3㎡당 1819만원 수준이다. 중도금 1~5차까지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단지는 ‘대구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에 따라 달서구 마지막 고층 주상복합이 될 전망이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최고의 입지, 차별화된 설계, 고급 마감재와 인테리어로 대한민국 주거공간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인 프리미엄 아파트”라고 강조했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5년 2월이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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