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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자배원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지난달 26일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자동차공제 자산운용부문 제도개선을 위한 담당자 실무역량 배양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구체적으로는 △자산운용지침의 기본이해 △자산운용지침의 세부 작성방법·유의사항 △그 외 금융상품의 이해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이 가능한 자산운용지침과 관련된 실무지식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내용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현직 투자신탁 운용담당자, 운용성과평가 전문가 등이 강사로 참여했다.
자배원 관계자는 “올해 총 4회 자산운용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라며 “자동차공제조합의 자산운용 제도개선 진행단계와 연동해 실무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