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화성산업에 따르면 삼일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조합은 지난달 30일 ‘2021년조합원 정기총회’를 열고 화성산업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이 사업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31-1, 31-10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2834㎡에 지하 6층에서 지상 38층 아파트 138가구, 오피스텔 54가구 등 총 192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A △84㎡B △84㎡C 등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78㎡ △84㎡A △84㎡B로 구성된다.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 달구벌대로, 동대구로, 동대구역,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신세계백화점, 현대시티아울렛 등이 매우 가깝다.
인근에 범어초등학교, 경신중·고등학교, 정화중·여고, 범어도서관, 범어동 학원가, 법원, 검찰청, 수성구청, 수성경찰서, 범어공원, 범어시민공원 등이 있으며 범어네거리와 인접한 거리에 있다.
조합은 화성산업과 공사계약을 체결,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내년에 일반분양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완 조합장은 “시공사와 상호 협력해 범어동에 또 하나의 랜드마크 주거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