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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와이에 따르면 레드닷어워즈는 매년 △제품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총 세 부문으로 나눠 각 분야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하는 디자인 어워즈다. 올해 제품 디자인 부분은 60개국 6500여개 제품이 참여했다.
슬림퍼는 욕실문 또는 다용도실문 등을 열고 닫을 때 슬리퍼가 문에 걸리는 생활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슈퍼와이는 슬림퍼 개발과정에서 시행착오와 수정을 거쳐 제품화를 완성했고, 지난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와디즈를 통해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대만 등 해외에서 제품 유통 문의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슈퍼와이 관계자는 “이번 레드닷어워즈 본상 수상을 통해 우리 브랜드만의 가치를 인정받은 거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가치를 더 확장해나가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진출을 통해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