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농협 조합원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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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의 복지증진과 건강하고 안정적인 영농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밀양지역 농·축협 최초로 시행하고 있다.
올해 3년째로 삼성창원병원이 이날부터 5월 중순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이성수 조합장의 조합원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의료혜택이 열악한 농촌지역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포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합원 A씨는 “지난해 농협이 실시한 건강검진을 통해 내 몸에 안 좋은 부분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서 생활하고 있다”며 “밀양농협의 조합원 무료건강검진 혜택이 매우 자랑스럽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성수 조합장은 “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의료혜택이 열악한 조합원들을 위해 건강검진 실시해 앞으로도 소득증대는 물론 삶의 질 향상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무료건강검진 대상자는 주민등본상 연장자 순으로 선정해 총 90여 항목으로 다양한 검진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연장자 순으로 500명(기 검진자 제외)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