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는 올해 새롭게 지정한 안양9경을 알리고자 ‘안양9경 인싸댄스’를 제작해 유튜브에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3분 분량으로 제작된 ‘안양9경 인싸댄스’는 안양지역 청년 4명이 안양9경을 배경삼아 유쾌한 춤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네티즌 제1경 안양예술공원을 시작으로 안양천, 수리산 성지, 병목안시민공원, 만안교 등 9곳 명소를 유튜브를 통해 춤·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젊은 층의 취향에 맞춘 속도감 있는 화면 전환과 유머러스한 춤동작 그리고 백 사운드가 더해지면서 안양9경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했다.
‘안양9경 인싸댄스’는 또 제작과정에서의 NG모음과 뒷얘기들을 담은 비하인드 스토리도 담고 있어, 웃음을 선사하기도 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요즘 세대를 아우르면서 명소 안양9경을 빠르게 전파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춰 제작했다”며“안양 유명지를 홍보하기 위해 영상물 활용의 폭을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