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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친환경농업 지원을 위한 농업미생물 외에도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다양한 특허미생물의 무상통상실시권을 획득해 자체 생산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특허균주는 식물병에 대해 방제 효과와 작물 생장 촉진 효과도 있는 것이 특징인 복합기능 미생물이다.
특허균주 중 하나인 바실러스 벨레젠시스(GH1-13)의 경우 배양액에 종자나 모종을 침지하는 단순한 처리방법만으로도 감자와 고추의 상품성과 수확량이 15% 이상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 외에도 시는 가축 생산성 향상, 악취저감 등에 효과가 큰 유산균, 바실러스균, 광합성균 등을 연간 250여 톤 공급 한다.
사용 문의는 광주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미생물배양실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