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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홍보대사는 그동안 유명인 위주로 운영해 왔던 홍보대사를 일반시민으로 확대한 것으로 개인 SNS를 이용해 주변 지인에게 시정소식을 알리는 등 시를 직접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시민홍보대사는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9일까지 2주간 시민들이 직접 홍보대사로 위촉될 인물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공모를 통해 37명이 응모했으며 이중 13명을 위촉했다.
이들은 주요 시정소식은 물론,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생활정보와 마을별 행사, 우리동네 숨은 명소를 개인 SNS를 통해 주변 지인에게 알리는 등 도시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
시 관계자는 “일반시민을 시 홍보대사로 위촉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보는 광주시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