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제보 핫라인’은 최근 불거진 공직자의 3기 신도시 사전투기의혹 전수조사의 일환으로 관내 장상·신길2지구와 관련한 부동산 공익제보를 받는다.
시는 합동조사반을 꾸려 안산시 공직자 2400여명과 안산시도시공사 직원 320여명 등을 대상으로 정부 합동조사단과 협조해 긴밀히 조사중인 가운데 공익제보 핫라인은 전수조사가 종료될 때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실제 농사를 짓지 않고도 농지를 취득하고 있는 이른바 ‘가짜농부’ 및 농지법 위반사항에 대한 신고센터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는 자체 추진하는 조사와 함께 접수된 사안에 대해 부동산 투기 여부를 면밀히 조사할 방침이다.
신고자는 ‘공익신고자 보호법’ 및 ‘안산시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신원 등에 대한 철저한 비밀이 유지되며 신고 행위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할 경우 각종 보호 조치 대상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