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대상은 영업을 시작한 지 6개월 이상 된 일반음식점으로 프랜차이즈나 행정처분을 받은 음식점은 제외된다.
시는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적격여부를 판단하고, 2차 심사에서는 심사위원이 음식점을 불시 방문해 맛·서비스 등을 심사한 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소는 생생맛집 표지판 배부, 시 홈페이지 게시, 맛집 안내책자 제작, SNS 홍보, 위생용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시는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및 업소 내 위생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시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산대표 맛집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생생맛집 선정을 통해 안산시의 숨은 맛집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