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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파문’ 아이콘 출신 비아이, 자숙 끝? SNS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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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03. 1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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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 /연합
대마초 흡연 물의를 일으킨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가 SNS 활동을 재개했다.

15일 비아이는 자신의 트위터에 "시작"과 "끝"이라는 문구를 연달아 게재했다. 지난 10일에는 얼굴이 나오지 않은 거울 셀카 사진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비아이는 13일 자신이 창립한 131 레이블 공식 유튜브 채널에 짧은 안무 영상을 올려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복귀가 너무 이르다"며 반감을 드러냈다.

한편 비아이는 지난 2016년 지인에게 대마초를 구해달라 요구하고 이를 흡현한 혐의를 받은 사실이 지난해 알려져 논란을 일으켰다. 비아이는 대마초 구매와 흡연한 사실을 일부 인정하고 아이콘을 탈퇴했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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