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車 과실비율 판단 능력향상’…자배원, 전문교육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11010007701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03. 11. 18: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reward_2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 과실비율 판단 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과정 교육을 진행한다. 사진은 2019년 보상서비스 역량 강화교육. /제공=자배원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은 12일 자동차공제조합 보상 직원을 대상으로 ‘과실비율 판단기준 해설 전문과정’ 교육을 실시간 온라인 과정으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과실비율 분쟁심의위원회 입증자료 작성요령, 비정형 과실비율 결정사례 등 공제조합 보상 직원이 실무에 바로 적용이 가능토록 현장 중심의 과정으로 편성됐다.

교육에는 과실분쟁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현직 과실분쟁심의위원·과실분쟁 상담 전문가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자배원 관계자는 “자동차공제조합 보상 직원의 과실비율 판단 능력 향상·전문성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공제 교통사고 피해자 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