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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M협회 11일 오후 건설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제24차 정기총회를 갖고 배 회장의 연임을 의결했다.
배영휘 회장은 취임사에서 “국내건설은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정책과 확장적 재정정책에 따라 시장은 다소 희망적”이라며 “하지만 현실에 안주하기 보다 새롭고 다른 국내외 시장을 개척하는 변화의 계기가 되도록 하고자 글로벌화를 위한 수급체질 개선에 초점을 맞추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감사는 김유길 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 대표가 선출됐으며 여타임원·지회장은 임원선임위원회에서 선출키로 했다.
이와 함께 2020년도 사업실적·결산안과 2021년도 사업계획·예산안 등을 심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