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 입식테이블 설치 음식점 최대 50만원까지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08010004585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3. 08. 11: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양시청
안양시청.
경기 안양시가 음식업소의 입식테이블 설치비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입식테이블 교체비 지원대상은 입식테이블 2조와 의자 8석 이상을 설치하는 음식점으로서 영업신고 후 6개월이 경과되면 가능하다.

시는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설치지원 사업’을 공고한 가운데 오는 10일부터 지원신청을 받는다.

대상자는 사업계획서, 영업장 내부 사진, 사업자등록증 등을 첨부해 시청 식품정책팀에 우편이나 팩스, 이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영업기간 및 규모 등을 심사한 후 현장방문 과정을 거쳐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