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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춘구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광주시 공공기관 이전유치 추진단’을 출범했다고 4일 밝혔다.
추진단은 유치총괄반, 유치실행반, 유치지원반, 민간협력반, 홍보대응반으로 편성해 이전부지 확보, 지역사회 공론화, 홍보활동 등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전략적인 세부계획을 마련한다.
시 관계자는 “광주시는 1975년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 46년간 각종 중첩규제로 인해 지역발전이 억제돼 왔다”며 “지역격차를 해소하고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차원의 도 공공기관 이전을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