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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차관은 현장에서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국토안전관리원으로부터 충청권 현장 안전관리계획과 소규모 현장점검 계획 등을 보고 받았다.
윤 차관은 “정부는 국민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국민생명 지키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국토부도 건설 안전 혁신방안에 따라 안전 최우선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정책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 건설사고 사망자수를 전년 대비 20% 이상 감축하기 위해 안전관리 조직 강화와 작년 대비 5배 이상인 1만6000곳 이상 현장점검을 추진하는 등 고강도 안전점검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지방청·국토안전관리원은 건설현장 안전을 관리하는 핵심주체로 확대된 현장점검 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점검결과의 질적 수준도 제고될 수 있도록 점검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