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성남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496곳 지도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25010015186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2. 25. 15: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성남시는 25일부터 3월 10일까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 496곳을 지도 점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12명과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된 7개 반 15명의 민·관 합동 점검반을 현장에 투입한다.

점검대상은 학교와 학원가 주변 200m 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에 있는 분식점, 편의점, 문방구, 학교 매점 등이다.

점검반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과자, 빵, 음료, 떡볶이 등 식품의 유통기한 경과 여부 및 영양성분 무표시 제품의 진열·판매 여부, 위생 상태, 원산지 표시 등을 살피게 된다.

점검 결과 어린이 정서 저해 식품과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매,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 행위 등이 적발되면 시정명령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유도하고 학교 주변의 안전한 식품 구매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