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0 |
| /연합 |
서울지하철 1호선 운행 지연으로 출근길 시민이 불편을 겪고 있다.
23일 오전 9시 30분을 넘어 승객들은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1호선 운행 지연 소식을 알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회의 늦을 거 같아' ''지각 확정이네 가산 디지털에서 몇뿐째냐' '1호선 때문에 또 지각' 등의 글을 올리며 불편을 호소했다.
한편 출근길 지하철 등의 지연 운행으로 인해 직장 및 학교에 부득이하게 지각했을 경우에는 지연증명서 제출로 불이익을 막을 수 있다.
지연증명서는 역 고객 안내센터에서 발급 가능하며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발급과 인쇄가 가능하다.
- 박아람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