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산시-용인대 손잡고 지역 체육발전 박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22010012926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2. 22. 15: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다문화 가정위한 체육 프로그램 개발
91.안산시-용인대, 지역체육계 발전 위해 ‘맞손’ (2)
윤화섭 안산시장(우측)과 용인대 박선경 총장이 안산시 체육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공=안산시
경기 안산시와 용인대가 안산시 체육발전을 위해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무도·체육·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맞춤형 협력사업 발굴 추진, 체육시설 운영 및 이용에 대한 상호 협력과 편의 제공, 안산시민 및 장애인, 어린이, 다문화가정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발·보급 및 활성화 지원, 무도·체육 지도자 및 학생 교육을 통한 인적·물적 자원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교류, 지역사회 봉사(재능기부) 및 현장실습 지원, 안산시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

용인대 박선경 총장은 “안산시가 체육 명품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전 연령층의 생활체육 활성화뿐만 아니라, 장애인 및 외국인 체육진흥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예체능 분야 특성화로 국위선양과 한국문화 보존을 실천하고 있는 용인대와 협약을 맺게 돼 기쁘다”며 “용인대의 우수한 인적자원과 상호교류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체육산업 발전 및 일자리 창출까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