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해건협에 따르면 이번 교육과정은 건설 관련 임직원의 프레젠테이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
이번 과정에서는 글로벌 건설관련 프로젝트 수행시 입찰제안, 수주영업 등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 스킬 등의 강의가 실시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원활한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 위주의 교육이 진행된다.
해건협 관계자는 “비대면 시대에 원활한 영업활동과 글로벌 건설시장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건협은 이번 교육과정 이후 ‘프로젝트 영문 제안서 작성·협상 스킬 과정’, ‘글로벌사업 예산·일정관리 과정’ 등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