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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시가 지난해 11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국민체력100 사업’ 공모에 선정돼 설치한 시설이다.
국민 체력을 과학적으로 측정, 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 맞춤형 운동 상담 및 처방을 해주는 대국민 스포츠 복지 서비스다. 무료로 체력을 측정하고, 체력인증서와 맞춤형 운동처방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 체력인증센터는 동원대학교 교수로 구성된 건강관리 전문가 2명과 운동처방사 2명, 체력측정사 2명이 과학적으로 관리해준다.
체력 측정 후 체력 우수자에게는 국가공인 체력인증서(1~3등급)를 발급하고 저체력자를 대상으로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종식 이후 체력왕 선발대회, 건강증진 페스티발 개최와 함께 성지순례길, 팔당호 허브섬 등지에서 건강걷기 행사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건강도시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