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승마시설은 상거동 380-6번지에 조성되며 임야 4만㎡에 실·내외 마장과 원형마장 등을 갖추고 내년 12월 완공될 예정이다.
반려동물 테마파크와 맞붙어 있어 두시설이 서로 이용객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공승마시설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승마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농촌체험·지역관광 인프라와 연계해 여주지역 농촌경제를 활성화하고 관광산업이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