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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전년 대비 2억1400만원 증액된 8억4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이에 따라 센터는 전문 인력을 기존 13명에서 17명으로 충원, 운영하게 됐다. 어린이 급식소에 대한 위생·안전관리 순회 방문지도가 연 2회에서 4~6회로 확대돼 정기적인 방문이 늘어난다.
센터는 급식시설에 대한 위생 지도뿐만 아니라 어린이 성장발달 단계에 맞는 영양성분 균형을 갖춘 식단과 조리법 등을 제공하는 등 어린이 먹을거리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 예산증액에 따른 규모운영을 위해 사무실과 어린이체험관을 동원대학교 인문사회관으로 새롭게 이전해 리뉴얼했으며 370개소에 지원하고 있는 위생·영양·안전관리 지원에 대한 지역사회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