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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복면가왕' |
'복면가왕' 147대 가왕 바코드의 정체로 기프트 이주혁이 떠오르고 있다.
14일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는 가왕 집콕에 도전하는 복면가수들의 도전이 펼쳐졌다.
이날 3라운드 가왕 후보 결정전에서 바코드는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엽전은 최재훈의 '널 보낸 후에'를 선곡했다.
투표 결과 바코드가 가왕 결정전에 올랐고, 복면을 벗은 엽전의 정체는 밴드 몽니의 김신의였다.
이어진 가왕 방어 무대전에서 집콕은 비스트의 '12시 30분'을 선곡, 또 한번 가왕다운 무대를 선보였다.
판정단의 투표 결과 19대 2의 압도적인 표 차이로 바코드가 집콕을 꺾고 새로운 가왕 자리에 올랐다.
복면을 벗은 집콕의 정체는 가수 박시환이었다.
한편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왕에 오른 엽전의 정체로 기프트 이주혁을 지목하고 있다.
-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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