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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차관은 10일 서울 수서역을 방문, ‘설 연휴 특별수송대책’을 점검하고 수서고속철도(SR)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손 차관은 또 SR로부터 주요 역사·열차 방역대책, 특별대책본부 운영, 귀성·귀경객 감염병 예방 캠페인 등 방역대책과 수송대책을 보고 받은 뒤 “이번 설 연휴기간이 코로나19 3차 유행 극복을 위해 매우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별히 “그동안 선제적인 방역조치로 단 한 건의 감염사례도 발생하지 않았던 철도 분야에서 이번 설 연휴기간에도 경각심을 갖고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