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승리호’ 꽃님이役 박예린, 유해진과 촬영 현장 공개 ‘사랑스러운 미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09000436048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02. 09. 04: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박예린 SNS
아역배우 박예린이 '승리호'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박예린 모친이 관리하는 박예린 공식 SNS에는 "예린이가 댓글 하나하나 다 읽고 행복해하고 있어요. 예쁜 댓글들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승리호' 촬영 현장에서 휴식을 취하는 유해진과 박예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예린의 해맑은 미소가 보는 이들마저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승리호'는 2092년, 지구와 우주 위성궤도에 만들어진 인류의 새로운 보금자리인 UTS를 배경으로 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 하는 조종사 '태호(송중기 분)' 과거, 우주 해적단을 이끌었던 '장선장(김태리 분)' 갱단 두목이었지만 이제는 기관사가 된 '타이거 박(진선규 분)' 평생 이루고 싶은 꿈을 가진 작살잡이 로봇 '업동이(유해진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박예린은 꽃님이 역을 맡아 깜찍한 연기를 선보였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