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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는 결혼 8년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 여전히 애정 넘치는 모습을 자랑 중인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 소이현-인교진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이사한 집이 공개됐다.
이들의 새 보금자리는 넓은 거실과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소이현은 "전구 하나 손잡이 하나 제가 다 골랐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채광이 어마어마하다" "식탁이 되게 아늑하다" "이런 주방이 꿈이다"라며 감탄했다.
-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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