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망사고지점 방문, 시설보완지시 등 안전점검 강화지시
 | 보도자료 사진 | 0 | | 임영섭 밀양경찰서장(왼쪽 두번째)이 교통 관계자들과 함께 교통사고 다발지역인 산외면 다죽리 단장천 강변로에서 시설물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제공=밀양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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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경찰서는 임영섭 서장이 관계 부서장 등 직원과 동행해 지난해 교통사망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밀양지역 교통사고는 총 1463건(물피교통사고 포함) 발생했다. 그 중 인명피해 교통사고는 482건으로 8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는 전년도 대비 63.6%(14명) 감소한 것으로 도내 교통사망사고 감소율 1위를 달성했다.
임영섭 서장은 “올해도 교통사고 치사율이 높은 보행자, 오토바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단속, 홍보,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임 서장은 “차선도색, 안전표지판 등 교통 시설물을 보완하는 등 교통안전활동을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교통사망사고로부터 안전한 밀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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