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아내의맛’ 김사은 “‘산토끼 다이어트’ 식단으로 17kg 감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03000718052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02. 03. 07: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TV조선 '아내의 맛'
김사은이 자신이 개발한 '산토끼 다이어트' 식단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는 결혼 7년 차 부부 성민과 김사은이 출연했다.

이날 김사은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체중을 쟀고, 43kg의 늘씬한 몸매를 공개했다. 

김사은의 아침 식단은 달걀 2개와 식빵 1조각, 음료, 약간의 김과 멸치, 쥐포볶음이었다.

김사은은 "급하게 찐 살은 급하게 빼야 한다. 신속하게. 난 내가 만든 식단이라 그런가 맛있다. '산토끼 다이어트' 식단해보고 2일에 3kg 빠졌다는 소리도 들었고, 후기 편지로 35kg까지 뺐다며 감사 편지도 받았다"라며 자신의 식단에 자긍심을 드러냈다.

이어 김사은은 "제가 계란 2개와 식빵, 다이어트 콜라로 60kg에서 43kg까지 뺐다. 식단을 저렇게 한 이유는 다이어트 중에 탄수화물이 꼭 당기고, 짭짤한 게 당기기 때문에 같이 넣어서 구성한 것"이라며 "물론 하루에 한 시간씩 운동하라고 한다. 왜냐하면 요요가 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