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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자연친화적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실내 미세 먼지 저감을 위해 공영도시농업농장, 옥상텃밭, 자연가(家)득 등 3개 분야에서 공모를 실시했다.
이번 공모에서 시는 연서도서관·국민체육센터 실내 정원 조성 등 자연家득 분야 두 개 사업이 선정돼 총 사업비 4000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연서도서관과 국민체육센터 실내 벽면과 기둥에 친환경적인 정원을 조성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기후위기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박승원 시장은 “각종 개발 사업으로 도시공간이 더욱 삭막해지고 있다. 연서도서관과 국민체육센터에 실내 정원을 조성해 시민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자연친화적인 공간을 조성해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