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당 2박 3일
대상은 성남시에 주소를 두고 면접을 앞둔 18~39세 청년으로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넥타이, 벨트, 구두 등을 빌려준다.
대여는 성남시청 앞 ‘미로슈트’와 판교역 근처 ‘스완제이’ 등 2곳에서 가능하며 1인당 연간 5회까지, 회당 2박 3일 동안 빌릴 수 있다.
면접용 정장 대여를 원하는 청년은 고용노동부의 고용정보시스템인 ‘워크넷’에 구직등록을 한 뒤 시청 2층 성남일자리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여자는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 면접 체험을 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해 성남일자리센터에서 기업별, 직군별 모의 면접을 볼 수 있다.
한편, 지난해에는 432명이 641회 정장을 대여했으며, 이 중 283명이 취업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