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지난해 2월 수립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을 보면 △청년들의 취·창업지원 및 역량강화를 위한 12개 사업 △사회서비스 제공 및 생활지원을 위한 9개 사업 △사회진출 및 네트워크 지원을 위한 6개 사업 등 총 3개 분야 27개 사업에 총 6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시는 지난해 청년의 시정참여를 위해‘제1회 청년정책 제안대회’를 개최하고 청년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청년들의 정신건강 관리를 위한 심리상담 서비스와 청년에게 필요한 물품을 대여해주는 공유물품 대여사업을 시작해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청년 고용창출을 위한‘청년 멘토링 인턴제’, 청년들의 집중사례와 정신건강 외래치료비를 지원해주는‘청년 정신건강증진사업’등의 신규사업을 실시해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생활안정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